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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솔라나의 해_Delphi_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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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솔라나의 해 (번역 전문)

솔라나의 2026년 로드맵은 네트워크 역사상 가장 공격적인 업그레이드 주기가 될 것이며, 합의 알고리즘부터 인프라까지 모든 것을 개편하여 **'탈중앙화된 나스닥'**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솔라나의 로드맵은 온체인 중앙 주문장(CLOB)이 중앙화 거래소(CEX)의 지연 시간, 유동성 깊이, 그리고 공정성과 실질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거래소급 환경'**으로 변모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주요 업그레이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lpenglow: 합의 알고리즘의 전면 개편

Alpenglow는 솔라나 역사상 가장 중요한 프로토콜 레벨의 변화입니다. 이는 VotorRotor라는 두 가지 구성 요소를 중심으로 구축된 새로운 합의 아키텍처를 도입합니다.

  • Votor: 네트워크가 합의에 도달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꿉니다. 여러 번의 투표 라운드를 체인으로 엮는 대신, 검증인들이 오프체인에서 투표를 집계하고 한두 라운드 만에 최종 확정(Finality)을 짓습니다. 그 결과, 기존 12.8초였던 확정 시간이 100~150밀리초(ms) 범위로 단축됩니다.
  • 이중 경로 확정: Votor는 두 개의 확정 경로를 병렬로 실행합니다. 첫 라운드에서 80% 이상의 지분을 얻으면 즉시 확정되며, 60~80% 사이일 경우 두 번째 라운드를 거쳐 60%를 넘기면 확정됩니다. 이는 네트워크 일부가 응답하지 않더라도 확정성을 보장합니다.
  • Rotor: 블록 전파 방식을 개편하여 신뢰할 수 있는 대역폭을 가진 고지분 검증인들을 통해 메시지를 직접 라우팅합니다.
  • 20+20 복원력 모델: 전체 지분의 20%가 악의적으로 행동해도 안전성이 유지되며, 추가로 20%가 오프라인이 되어도 네트워크는 중단되지 않습니다. 즉, 최대 40%의 장애 상황에서도 네트워크가 작동합니다. (기존 Proof of History는 사실상 폐지되고 로컬 타이머 시스템으로 대체됩니다.)

2. Firedancer: 런타임 성능 향상

솔라나는 그동안 단일 검증인 클라이언트(Agave)에 의존해 왔습니다. 이는 특정 버그가 네트워크 전체를 멈출 수 있는 약점이었습니다.

  • Firedancer: Jump Crypto가 C++로 개발한 두 번째 독립 클라이언트입니다. 수백만 TPS(초당 트랜잭션 수)를 처리하면서 지연 시간 변동을 최소화하는 고성능 엔진입니다.
  • Frankendancer: Firedancer의 네트워킹 모듈과 기존 Agave의 런타임을 결합한 과도기적 버전으로, 이미 메인넷에 도입되어 클라이언트 다양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3. DoubleZero: 고성능 파이버(Fiber) 인프라

DoubleZero는 전용 광섬유(Fiber)를 통해 검증인들을 연결하는 프라이빗 네트워크 오버레이입니다. 이는 나스닥이나 CME 같은 전통 거래소들이 마이크로초 단위의 전송을 위해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인프라입니다.

  • 공용 인터넷의 지연 시간을 제거하고 최적의 경로로 메시지를 라우팅하여, Alpenglow의 초고속 합의가 실제 환경에서도 지연 없이 작동하도록 지원합니다.

4. 블록 생성: BAM과 Harmonic

  • BAM (Block Assembly Marketplace): Jito가 재설계한 파이프라인으로, 주문과 실행을 분리합니다. TEE(신뢰 실행 환경) 내에서 트랜잭션을 처리하여 검증인이 미리 내용을 볼 수 없게 함으로써 프런트러닝(새치기) 같은 부정행위를 방지합니다.
  • Harmonic: 오픈 블록 빌더 집계 레이어로, 검증인이 여러 경쟁 빌더로부터 실시간으로 블록 제안을 받을 수 있게 하여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입니다.

5. Raiku: 확정적 실행 보장 (Deterministic Execution)

고빈도 매매(HFT)와 온체인 주문장에는 '확률적 성공'이 아닌 '확실한 실행'이 필요합니다.

  • Raiku: 솔라나 레이어 위에서 작동하며,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예약된 블록 공간과 확정적인 실행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 혼잡 시에도 거래가 실패하지 않고 제시간에 체결되도록 보장합니다.

💡 요약 및 투자 인사이트

  1. 기술적 도약: 2026년 업그레이드가 완료되면 솔라나는 **'결제 속도 0.1초'**라는 전무후무한 성능을 갖게 됩니다. 이는 중앙화 거래소(CEX)와 차이가 없는 수준입니다.
  2. 기관의 선택: 이 로드맵의 핵심은 **"뉴욕거래소나 나스닥이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전용 광섬유망(DoubleZero)과 확정적 실행(Raiku)은 기관 투자자들이 가장 원했던 기능입니다.
  3. 자본 시장의 이동: 델파이 디지털은 주식, 페어(Perp), 현물 자산이 모두 솔라나라는 '단일 체인'으로 모이는 현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환율 1,450원 시대에 이러한 기술적 우위는 SOL의 자산 가치를 재평가(Re-rating)하는 강력한 근거가 됩니다.

출처 : 델파이 디지털 https://x.com/Delphi_Digital/status/2013629328165060825 

 

솔라나가 2026년 뉴욕거래소 나스닥 거래소의 토큰화 거래에 사용되는 체인으로 적용된다면 엄청난 호재라고 생각됩니다. 

네트워크가 활성화 되면 수수료의 50%는 소각되는 구조니까요. 

솔라나 오래 기다렸습니다. 코스피도 5천 넘고, 금도 신고가, 미국장도 잘버텨주는데 코인만 흐르니 아쉽긴 합니다.

하지만 결국 다가올 미래에 이더리움이나 솔라나는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고 

네트워크가 활성화 될 수록 수수료 소각이나 스테이킹 홀더에게 보상으로 지급되는 사항들이 많아질테니 

앞으로 더욱 더 좋아질 일만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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