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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24시간 주식 거래 블록체인 플랫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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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NYSE)가 연내 블록체인 기반 거래 플랫폼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NYSE는 해당 플랫폼에서 토큰화된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24시간 연중무휴 거래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토큰화된 주식을 보유한 주주들에게도 배당권과 경영권이 주어진다.

현재 규제 당국으로부터 승인을 추진 중이며, 올해 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NYSE의 경쟁사인 나스닥은 지난해 12월 주식 및 상장지수상품(ETP)의 24시간 거래 체제 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 모두 24시간 거래를 블록체인 기반 위에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솔라나가 주장해온 온체인계의 나스닥. 모든 자산을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는 세상이 멀지 않았습니다. 

변방으로 취급받던 코인들이 실제로 활용되는 사례들이 점점 늘어나면, 그 코인의 네트워크가 활성화되고 거래가 많아질수록 수수료와 소각 매커니즘으로 기존 코인 홀더들에게 이익이 되는 구조입니다. 

꼭 솔라나 코인이 활용되지 않더라도. 이런 흐름들은 점점 늘어날 것이고, 결국에는 시장의 파이가 전체적으로 커지는 효과가 만들어 질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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