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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정한 창조경제?! 러닝과 관련한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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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1,000K 돌파 팀 마라톤 대회를 나가자고 하여 신청하였습니다. 

3주동안 10명~15명이 팀으로 1,000K를 돌파해야 미션 성공이고, 

그안에서 러닝 크루간 팀별 대항전 형태로 점수가 매겨지는 구조입니다.

참가비는 인당4만원 입니다.

 

12.5명 계산 편의상 해보면 

12.5명*40,000원 = 500,000원 1팀당 50만원입니다.

접수결과 170팀이 신청했다고 하네요. 170팀 * 500,000원은 = 85,000,000원이네요. 

 

170팀이 모두 대회에 참여하는지, 170팀 중 일부팀만 하는지까지는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ㅎ 

대략적인 계산으로 보면 러닝크루원들끼리 알아서 뛰고 기록만 제출하는 형태인데

주최측은 경품 제외하더라도 엄청난 매출이 발생하네요 ㅎ_ㅎ

창조경제가 이런게 아닐까 싶네요 

물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거리를 만들어주는 것,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는 것이 

서비스의 본질이니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이런 세상도 있구나 신기하다는 뜻으로 한번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장수에 트레일러닝 대회를 열어서 지역경제에 도움도 되고, 여러명의 일자리도 만들어지는 사례도 있습니다.

태안에도 이런 대회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저도 잘 찾아보고 준비해두면 좋겠네요. 

 

출처 : 동아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66456?sid=103

 

“전북 장수를 산악마라톤 성지로…침체 지역에 활기”[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2013년 해병대(병 1150기) 제대를 앞두고 마라톤 42.195km 풀코스 완주를 버킷리스트의 하나로 삼았다. 그해 6월 제대한 뒤 10km, 8월 하프코스, 그리고 9월 서울수복기념 해병대마라톤대회에서 풀코스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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