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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자회사 카밤, 넷이즈와 맞손…5월 중국 진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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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자회사 카밤, 넷이즈와 맞손…5월 중국 진출 확정

넷마블의 북미 자회사 카밤이 중국 퍼블리셔 넷이즈와 파트너십을 맺고 중국에 진출한다.

카밤은 8일(현지시각) 넷이즈와 협력해 모바일게임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한국 서비스명 마블 올스타배틀)’를 중국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마블 콘텐스트 오브 챔피언스’는 마블 세계관의 IP를 활용해 2014년 출시된 대전액션게임이다. 출시 이후 북미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장기간 매출 10위를 유지하며 사랑받고 있다. 특히 마블의 새 영화가 개봉할 때마다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며 스테디셀러로서 자리를 굳혔다. 시장조사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2018년 사이버 먼데이(추수감사절 연휴 이후 첫 월요일) 당일에만 330만달러(약 37억원)를 벌어들였다.

출처: 한경닷컴 게임톡 http://gametoc.han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5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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