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달빛홀릭 2026. 5. 9. 21:51
원래 보령 마라톤 대회 10키로를 신청했는데, 일정이 있어서 대회에 참석을 못했네요.아쉬운 마음에 혼자서 러닝 연습을 하였습니다. 운전을 5시간 정도해서 그런지, 준비운동을 할때 오른쪽 발목이 뻐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불편한 느낌이 들어서 오늘 제대로 뛸 수 있을까? 싶었는데 20분정도 몸풀고 달리니 뛰어지기는 하더라고요. 지난주에는 12키로 800페이스로 뛰면서 존2로 연습하려고 했습니다.다만 천천히 뛰어도 존2 영역에 들어오지 않고, 500정도 페이스가 아니면 존2는 큰 의미가 없다는 생각으로조금 더 빨리 뛰었습니다. 처음달릴때는 발목이 불편하면 5키로나 7~8키로만 뛸까 했는데, 11키로 까지는 뛰었습니다. 1~3키로 정도가 고비이고, 거기만 넘기면 그래도 몸은 알아서 뛰어지는거 같습니다.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