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순이 언니를 나노바나나에게 그려달라고 했다..
- 향기나는 독서 이야기
- 2025. 12. 2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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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의 시도가 있어야 했긴 하지만,,
1년전만 해도 이미지 생성이 굉장히 허접했는데,
한글은 여전히 잘 인식 못하지만 그래도..
퀄리티가 너무 좋아졌네요.
이정도면 책 표지나 삽화로 써도 될 정도이니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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