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달빛홀릭 2026. 5. 13. 21:25
일요일부터 쉬지 않고 일을 하니,,,피곤하네요. 다리도 뻐근한 감이 있고 완전히 가볍지는 않아서,, 오후에는 뛰어야 되나 생각이 참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뛰어보고 몸이 안따라주면 3키로 정도만 뛰고 뛰어지면 목표치만큼 뛰려고 퇴근 하자 마자 종합운동장으로 달려갔습니다. 몸을 10분~15분 정도 풀어주고 천천히 달렸습니다. 심박은 더 떨어지지를 않네요. 한 1년정도 꾸준히 달려보고 그 뒤에 추이를 봐야겠습니다. 마지막 2키로를 630으로 해야되는데,, 힘이 떨어저서 오히려 6키로 구간에는 기록이 뒤로 확 늘어졌네요. 그래도 마지막 7키로는 힘을 내서 달렸습니다. 8키로가 목표였는지 7키로가 목표였는지 헷갈렸는데,, 오늘은 7키로 까지만 달렸습니다. 케이던스는 어제보다 늘어나긴 했습니다. 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