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3 7키로 러닝 연습
- 일상다반사
- 2026. 5. 13. 21:25

일요일부터 쉬지 않고 일을 하니,,,피곤하네요. 다리도 뻐근한 감이 있고 완전히 가볍지는 않아서,, 오후에는 뛰어야 되나 생각이 참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뛰어보고 몸이 안따라주면 3키로 정도만 뛰고 뛰어지면 목표치만큼 뛰려고 퇴근 하자 마자 종합운동장으로 달려갔습니다. 몸을 10분~15분 정도 풀어주고 천천히 달렸습니다.

심박은 더 떨어지지를 않네요. 한 1년정도 꾸준히 달려보고 그 뒤에 추이를 봐야겠습니다.

마지막 2키로를 630으로 해야되는데,, 힘이 떨어저서 오히려 6키로 구간에는 기록이 뒤로 확 늘어졌네요. 그래도 마지막 7키로는 힘을 내서 달렸습니다. 8키로가 목표였는지 7키로가 목표였는지 헷갈렸는데,, 오늘은 7키로 까지만 달렸습니다.


케이던스는 어제보다 늘어나긴 했습니다. 후반부에 빨리 달리니 케이던스가 더 늘긴 하네요.

심박이 올라가다보니 존2 영역은 1분도 안되는 상태네요.
존2에 큰 의의를 두지 말아야겠습니다. 대회에서 530정도 페이스가 되어야 존2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지금은 천천히 뛸때는 700~730정도로 뛰고, 속도를 높여서 연습할때는 600~630으로 연습해야겠습니다. 힘이 들긴 했는데, 탁 트인 풍경을 보면서 달릴때는 이렇게 달릴 수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이번주는 일정이 타이트해서 며칠 쉬지 않으면 몸이 확 가벼운 느낌이 들지는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 퇴근하고 바로 운동하러 가도 집에 오면 저녁 8시가 넘네요. 밥먹고 씼고 하면 9시 정도에,, 러닝일지 쓰면 하루에 제가 온전히 쓸 수 있는 시간이 2시간도 안되는거 같네요 ㅠㅠ 시간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무것도 안해도 유용하게 쓰는것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여유가 없게 느껴져서 아쉽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래도 내 신체건강 챙기고, 몸을 움직이면 신체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직장 생활 하루하루 속터지는데, 버틸힘을 만드려면 운동 밖 에 없네요. 체력이 아직은 부족하니 열심히 연습 해 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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