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달빛홀릭 2026. 5. 15. 22:55
당직근무를 서고 저녁 9시 넘어서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트랙에서 뛰었습니다. 조깅페이스 700으로 뛰어지네요. 아직까지는 3키로 넘어가면 힘이 좀 떨어지는게 반복되네요. 이틀전에는 평균 심박이 150 이였는데 오늘은 140으로 나오네요. 물론 이게 날씨나 여러가지로 변동이 있긴 한거 같습니다. 더 늦은 저녁에 뛰어서 심박은 차이가 날 수 있겠습니다. 케이던스는 동일한데 최대 케이던스는 좋게 나왔네요. 연금계좌도 계속 늘어나고, 행정공제회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코인이 썩 좋은 성과가 안나다 보니 요새 힘도 빠지고 지치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좋은날이 올거라 믿고 잘 버텨보겠습니다. 항상 달릴 수 있음에 감사하겠습니다. 2026년에도 815런이 운영되네요. 모집을 시작해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