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달빛홀릭 2026. 5. 18. 20:53
토요일은 행사 지원 근무 때문에 러닝 연습을 못했습니다.12키로 LSD를 했어야는데,,2키로는 짧게. 10키로를 러닝머신으로 뛰었습니다.확실히 러닝머신이 쓰는 근육이 적긴 하네요. 로드러닝 할때보다 부담이 덜합니다. 거의 2년 반만에 연차를 쓰고,,차량 수리와 세차도 하면서 지냈습니다. 로드 러닝 대신 러닝머신을 뛰었습니다. 로드러닝 하러 가는 것도 에너지가 필요하네요. 러닝머신을 사둔 덕분에 그래도 운동을 이렇게라도 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길위의 뇌라는 책도 다시 읽고, 해도 늘 운동을 하는건 참 쉽지 않습니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들기도 하고,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는데, 막상 하고나서 개운하지 하기 전까지는 아직은 어렵습니다. 그래도 최종 목표는 60 넘어서도 마라톤 대회를 나가는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