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2 5키로 러닝 연습 / 신발끈을 매는 것 처럼 하루 하루를 채워 나가야
- 일상다반사
- 2026. 5. 12. 20:53

일요일은 행사 지원 근무 때문에 하루종일 서서 일했습니다. 토요일 11키로 달리고, 일요일 서서 근무하니 피로가 누적되어서 월요일은 쉬었습니다. 제미나이에 1시간 5분 목표로 훈련 일정을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월요일 휴식, 화요일 5키로 조깅으로 계획해주어서 오늘 5키로 달렸습니다.

몸이 완전히 가볍지는 않았는데, 15분 정도 몸을 풀고 달렸습니다. 페이스는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비슷하게 나왔네요.

다만 심박은 아직 140 아래로 내려오지는 않네요. 존2로 훈련하는건 당분간은 배제하고 700 정도 전후로 조깅페이스를 맞춰서 연습해야겠습니다.

몸이 완전히 가볍지는 않은탓에 케이던스는 조금 낮게 나왔네요 180정도 맞출 수 있도록 연습을 해둬야겠습니다.

존2 영역이 4분 11초, 그래도 10%이기는 하나,, 존2를 더욱 길게 가져가고는 싶지만,,이건 거리와 속도 연습을 해가면서 자연스럽게 심박을 떨어뜨리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을거 같네요.
피로가 누적되어서 힘들지만 그래도 운동은 틈이 날때 마다 꾸준히 해줘야겠습니다. 60살 넘어서도 달릴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이 장기 목표입니다. 속도가 빨라지지 않아서 조바심이 나고 매번 뛸 때 마다 힘이 들기는 합니다. 그래도 매일 신발끈을 다시 매는 것처럼, 마음을 다잡아 가면서 하루 하루를 채워나가야겠습니다.
길위의 뇌라는 책도 다시 읽어야겠습니다. 내일은 7키로 빌드업주 : 7키로를 달리되 처음 2키로는 아주 천천히 마지막 2키로는 목표페이스 630으로 마무리하는 훈련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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