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달빛홀릭 2026. 5. 19. 21:12
월요일 연차를 내고 하루 쉬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화요일 복귀 하니 기운이 금방 빠지네요. 러닝을 할까 말까 하다가 그래도 어차피 오늘 안뛰면 내일 더 뛰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퇴근 하고 바로 종합운동장으로 향했습니다. 오늘은 1키로 웜업, 800미터 610페이스, 200미터 휴식 x 5세트, 1키로 쿨다운 이렇게 목표를 세우고 달렸습니다. 유튜버 러너 임바 방송에서 10키로미터나 강하게 훈련 할때는 몸을 풀어줄때도 100미터 질주를 3번 정도 해준다고 어제 밤에 듣고 잠들었습니다. 바로 인터벌 훈련 할때도 적용을 위해서 질주처럼 거리는 짧지만 강하게 달려보았습니다. 그 덕분인지. 몸이 조금씩 만들어져서 인지 610 목표에 그래도 모두 달성이 가능했습니다. 쿨다운 때도 기운이 조금 남았으니 훈련이 ..